청주 프로축구팀 탄생 또 무산… 아산은 존속

청주 프로축구팀 탄생 또 무산… 아산은 존속

     [축구저널 최승진 기자] 청주시티FC의 프로화가 또 무산됐다. 아산 무궁화는 시민구단으로 전환해 내년에도 K리그2에 참가한다.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제9차 이사회를 열어 K리그 규정과 대회 요강의 개정을 의결하고 아산 무궁화의 2020시즌 K리그 참가 안건을 승인했다. 청주시티FC의 K리그 가입 신청 안건은 부결했다. 이사회는 청주시티FC가 제출한 창단 관련 서류를 검토한 결과 재정 확보 계획이 미흡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구단 운영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 청주시티FC는 5년째 프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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