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K리그 우승 놓쳤지만… 김보경 MVP 등극

울산 K리그 우승 놓쳤지만… 김보경 MVP 등극

     “실패에서 배워야 더 발전”영플레이어상 강원 김지현[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어제 경기 후로 MVP는 포기했는데….”김보경(30·울산 현대)이 K리그 최고의 별로 선정됐다. 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았다. 하루 전 우승 트로피는 놓쳤지만 최고 선수로 뽑히며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덜었다. 김보경은 팀 우승 무산으로 개인상은 기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보경은 올시즌 가시와 레이솔(일본)에서 임대로 울산 유니폼을 입었다. 미드필더로 35경기에 나서 13골 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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