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이어 감독으로’ 김정우, 20년 만에 전국체전 금메달

‘선수 이어 감독으로’ 김정우, 20년 만에 전국체전 금메달

     인천 U-18 대건고 첫 우승 지휘선배 이천수도 축하 “꽃길 걷길”[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그때 금메달 집에 잘 보관하고 있죠(웃음).”인천 유나이티드 18세 이하(U-18) 팀 인천대건고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첫 우승을 차지했다. 9일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100회 서울 전국체전 축구 남자 고등부 결승전에서 서울 경희고를 2-1로 눌렀다. 20년 전 인천 부평고 선수로 정상에 오른 뒤 이날 지도자로 인천대건고 새 역사를 쓴 김정우(37) 감독은 전국체전과 특별한 인연에 기뻐했다.1999년 10월 17일 인천종합운동장. 부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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