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해트트릭 19세 서진수 “이제 데뷔골 쏜다”

도움 해트트릭 19세 서진수 “이제 데뷔골 쏜다”

     서울전 완승 이끈 새내기 공격수“자신감 얻었다… 체력 더 키워야”[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제가 잘한 건 아니고 다 형들 덕분이죠.”제주 유나이티드 막내 서진수(19)가 제대로 사고를 쳤다. 1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서울전(4-2)에서 ‘도움 해트트릭’으로 맹활약했다. 3번째 출전 경기에서 공격 포인트를 한꺼번에 3개나 기록한 고졸 신인 서진수는 득점자 윤일록(3골)과 남준재에게 공을 돌렸다. 제주는 6경기 연속 무승(1무 5패) 늪에서 탈출했다. 서진수는 고교 득점왕 출신 유망주다. 지난해 제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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