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 없는 정정용호 아이들, ‘아시아 자부심’ 드높일까

겁 없는 정정용호 아이들, ‘아시아 자부심’ 드높일까

     대륙 3번째 U-20 월드컵 결승준우승 카타르-일본 뛰어넘나[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프라이드 오브 아시아(Pride of ASIA)’가 17년 만에 다시 전 세계를 매혹시켰다. 겁 없는 정정용호 아이들이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12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에콰도르를 1-0으로 눌렀다. 남자 대표팀으로는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결승 무대를 밟는다. 여자 대표팀은 2010년 U-17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다. 종전 남자축구 최고 성적은 4강이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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