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호 결승 진출 ‘한국 남자축구 새 역사 썼다’

정정용호 결승 진출 ‘한국 남자축구 새 역사 썼다’

     U-20 월드컵 에콰도르 1-0 제압16일 우크라이나 상대 우승 도전[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정정용호가 한국축구사를 새로 썼다. 20세 이하(U-20) 월드컵 우승까지 한 발 남았다.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월드컵 대표팀이 결승에 올랐다. 12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준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결승전 무대를 밟는다.한국 여자축구는 2010년 U-17 월드컵에서 우승한 적이 있지만 남자는 1983년 U-20 월

0 Comments
종합뉴스

공지사항


방송일정


경기정보


전체 스포츠 팀순위

개인방송


최근글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