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프리킥 막은 골키퍼, 조영욱-이강인이 뚫어야

메시 프리킥 막은 골키퍼, 조영욱-이강인이 뚫어야

     아르헨티나 U-20 수문장 로포다음달 1일 월드컵 F조 맞대결[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메시의 프리킥을 막았을 때 희열을 잊을 수 없다.”국제축구연맹(FIFA)이 아르헨티나 20세 이하(U-20) 대표팀 골키퍼 마누엘 로포(19·보카 주니어스)를 조명했다. 22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로포는 ‘대선배’ 리오넬 메시(32·FC바르셀로나)와 추억을 얘기했다. 그는 지난해 러시아월드컵 때 A대표팀에 합류해 훈련했다. 로포는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U-14 대표팀에서 시작해 U-17 대표팀 주장을 지냈다.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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