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팀 만나고 싶다”던 유병수, FA컵 8강 경남 상대

“1부팀 만나고 싶다”던 유병수, FA컵 8강 경남 상대

     국가대표 출신 K3 화성 공격수천안시청전 골 등 3득점 ‘1위’[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유병수(31·화성FC)가 7년 만에 K리그1 팀을 상대한다. 4부리그 격 K3 어드밴스 소속 화성(감독 김학철)이 새 역사를 썼다. 15일 안방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천안시청을 꺾고 K3팀 최초로 FA컵 8강에 올랐다. 120분 정규시간 동안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이겼다. 정규시간 1골을 넣은 유병수는 대회 3호골로 정기운(창원시청)과 함께 득점 선두를 달렸다. FA컵은 4라운드부터 득점 기록을 센다.유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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