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공고 허준영, 베르통언처럼 ‘슈퍼맨’ 세리머니

영등포공고 허준영, 베르통언처럼 ‘슈퍼맨’ 세리머니

     리그 4경기 연속 무실점 이끈 주장186cm 왼발잡이에 ‘골 넣는 수비수’[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골 넣은 것보다 실점하지 않은 게 더 좋아요.”서울 영등포공업고등학교 축구부가 이번에도 짠물수비를 자랑했다. 14일 효창운동장에서 중랑FC 18세 이하(U-18) 팀을 2-0으로 꺾고 고등리그 개막 4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달성했다. 중앙 수비수이자 주장인 허준영(18)은 쐐기골까지 넣으며 기쁨을 더했다. 공수 양면에서 존재감을 보인 그는 ‘본업’을 잘한 게 더 뿌듯하다고 했다.허준영은 초등학생 때 클럽팀 유비사커에서 축구를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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