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축구] 70년 된 한국 여자축구, ‘신세계’ 꿈꾸며

[어쨌든 축구] 70년 된 한국 여자축구, ‘신세계’ 꿈꾸며

     [축구저널 최승진 기자] 지난달 6일 경기도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 1만 5839명이 축구를 보려고 몰려들었다. 한국과 아이슬란드의 친선전. 남자가 아닌 여자 대표팀 경기였다. 누구보다 선수들이 놀랐다. 미드필더 이민아는 “(외국에서 열린) 원정경기인 줄 알았다”며 눈을 동그랗게 떴다. 공격수 이금민도 “이렇게 많은 관중 앞에서 뛴 건 처음인 것 같다”고 했다. 무려 4년 만에 국내에서 열린 여자 A매치였다.한국 여자축구는 저변이 취약해 선수층이 얇다. 2017년 등록 현황을 보면 초·중·고·대학부 팀이 62곳에 불과하다. 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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